반면 S&P500 지수의 올해 순익 전망치를 강력한 실적을 토대로 당초 78달러에서 81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톰슨로이터의 자료에 따르면 S&P 500 기업들의 실적은 2분기 호조를 보인 것을 포함, 3분기째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골드만삭스는 특히 산업과 IT 관련주 강세로 올해 순익(EPS) 추정치를 3달러 상향 조정한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러나 GDP 성장률 둔화 전망을 반영, 내년도 순익 전망치는 93달러에서 83달러로 낮췄다.
골드만삭스측은 내년도 GDP 성장률 전망치가 당초 2.4%에서 1.9%로 하향 조정되며 내년도 순익 전망치는 낮췄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