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은 이미 지난해 인도네시아와 MOU를 체결 맺고 곡물생산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현재는 그룹 계열사를 통해 곡물사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9일 하림 관계자는 “곡물사업을 위해 인도네시아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으며 지난달부터는 건조장의 건설도 완료해 시가동을 진행중인 상황”이라며 “이제까지는 사업환경을 구축하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사업이 본격화 되는 시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농업 및 비료 관련주들은 농산물 가격 폭등으로 인해 애그플레이션 우려가 확산되면서 연일 동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도 관련주인 경농과 조비는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