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사로서는 매력적인 주주 수익률이라며 매출, 보험영업 및 투자영업이 고루 향상돼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했다.
연납화보험료(신계약 지표)는 전년비 29% 증가했다. 금융위기 기저효과도 있었지만 경기회복으로 초회보험료(일반, 특별계정의 합)는 전년비 29.6% 증가세를 나타냈다. 일반계정 효력상실해약률도 2010년 3월 고점(6.18%) 대비 3.7%p 하락한 2.46%를 기록했다.
실적 개선의 주된 요인은 사업비 부문을 꼽았다.
실적 증가는 보험손익 개선(740억원, 51.1% y-y)에 있었다. 특히 작년 신계약비가 선집행되면서 사업비율이 전년비 0.4%p 하락한 4.4% 기록(FY09 누계 6.4%)했다.
예정대비 실제 사업비율도 개선되면서 비차익이 (148억원, 85.1% y-y) 눈에 띄게 개선되었다.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사업비 절감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동양생명의 강점이라고 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1만6400원을 유지했다.
투자포인트로 비차익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 대형사 대비 전속채널의 규모/효율성의 약점을 멀티채널 전략을 통해 신계약 매출 증가가 가능하다는 점을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