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스티브 다울링 애플 대변인은 7일(현지시각) 아이폰과 아이팟 하드웨어 책임자인 마크 페이퍼매스터 부사장이 애플을 떠난다고 밝혔다.
페이퍼매스터 부사장의 직무는 매킨토시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담당이었던 밥 맨스필드 부사장이 맡게 된다.
다울링 대변인은 “맨스필드 부사장은 A4칩, 레티나 디스플레이, 터치스크린 등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의 주요 기술을 개발하는 그룹에 대한 관리를 이미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페이퍼매스터 부사장은 IBM에 재직하다 2009년부터 애플에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개발을 이끌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