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푸르덴셜자산운용이 유상감자를 단행한다. 자본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일환이다.
6일 증권 및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푸르덴셜자산운용은 지난 4일 이사회를 열고 자본금을 150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줄이는 유상감자를 단행키로 결정했다.
이와관련, 지난 6월 푸르덴셜투자증권과 자산운용을 인수한 한화증권 관계자는 "특별한 이유는 없으며 일반 자산운용업계 대비 평균 자기자본이 높아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결정했다"고 설명햇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10얼 26일이며 발행주식 수도 3000만주에서 1000만주로 감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