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욱 애널리스트는 “순익 실적에 대한 부담으로 구조조정 및 기타 건설, 조선 관련 여신에 대한 충당금 적립이 충분치 못한 것으로 판단한다”며 “NPL 커버리지비율(Coverage ratio)이 77%로 하락해, 하반기 충당금 부담 가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투자의견은 매수 및 목표주가 1만 8500원을 유지했다.
하반기 은행섹터 주가 레벨업(Level-up)에 대한 기대감 및 PBR 0.8배에 불과한 주가수준을 고려한 것이다.
다만, 충당금과 관련한 실적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동사의 민영화가 분리매각 방식으로 진행될 경우 소액주주에겐 다소 불리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섹터내에서 상대적 투자매력은 낮다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