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3대 주요지수 모두 상승 마감. 양호한 경제지표로 경기 우려 완화
- ISM 서비스업 지표 성장, 민간부문 고용증가세 양호. 시장 예상치 상회하며 3대지수 상승
- 기업실적 강세 및 수익성 개선 전망에 개별주 강세. 프라이스라인닷컴 22% 가까이 폭등
◇ [유럽증시] 유로퍼스트300 0.1% 하락 마감. 양호한 美 경제지표 발표로 장세 지지
- 유로존 소매판매 지표 부진에 약세. 美 ISM 지표와 민간고용 확대로 하락세는 제동
- 英 FTSE100지수 0.1% 하락, 獨 DAX 0.5% 상승, 佛 CAC-40는 0.5% 상승
◇ [뉴욕외환] 달러화, 美 경기침체 우려 완화되며 폭넓은 강세보여
- 예상 상회한 美 서비스업 성장 및 민간 고용 등 경제지표 호조로 경기우려 완화 달러화 반등
- 10일 연준 통화 정책회의서 양적 확대정책 추가 가능성. 日정부 일방적 환율변동에 우려 표명
◇ [뉴욕채권] 경기우려 다소 완화되며 국채가격 하락. 내주 국채 740억$ 입찰 관심
- 경기우려 완화로 안전자산선호도 약화되며 국채가격 후퇴. 현금 확보 차원 매물 출회
- 내주 국채 740억달러 물량 공급도 채권시장 압박 요인. 2년물 수익률은 사상 최저치 부근 유지
◇ [국제유가] 3개월 최고치 기록후 상승폭 반납. 달러 강세
- 장초반 강세 보이다 달러 강세에 타격받으며 보합세 마감. 4일 연속 상승세 꺾여
- 美 휘발유 주간 재고 증가세로 국제유가 압박 요인. 원유재고는 감소, 제품 재고는 증가 흐름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공급관리협회(ISM) 7월 서비스업지수 예상 밖 상승. 7개월째 확장세 지속
- ISM 서비스업지수 6월 53.8에서 7월 54.3으로 상승. 전망치 53.0 상회
- 특히 고용지수는 50.9로 전월비 1.2 포인트 상승. 2007년 12월 이후 최고 수준
◇ 유로/달러, 상승세 조만간 하락 반전 예상. 달러/엔도 저점에 근접 - 로이터 POLL
- 유로/달러 1개월 뒤 1.30$, 6개월 뒤 1.24$, 1년 뒤는 1.20달러로 전보다 다소 높은 수준
- 달러/엔도 저점 근접. 1개월 86.8엔, 6개월 92엔, 1년 뒤엔 97엔으로 전보다 소폭 낮은 수준
◇ 골드만삭스 자기자본거래 분리 빠르면 이달 중 실시. 시장, 긍정적으로 인식
- CNBC, 골드만삭스가 볼커룰 시행 앞두고 이달중 자기자본거래 분야 분리할 계획 보도
- 뉴욕에 기반둔 투자은행중 지난 달 발표된 금융개혁법에 따라 사업조정하는 첫 사례
◇ 美 백악관, “멕시코만 원유유출 차단 작업 마무리 단계...정화작업 지속 필요”
- 원유유출 유정 영구 봉쇄하는데 ‘의미있는 성과’ 거둬. 유출 원유 3/4 증발 혹은 수거
- 봉쇄작업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인접 지역 주민과 커뮤니티에 대한 공약은 변함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