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SK그룹계열 친환경 개발회사 SK D&D(대표 안재현)는 SK텔레콤의 오픈마켓인 ‘11번가’와 판매 제휴를 통해 오는 6일부터 친환경 단독주택브랜드 ‘스카이홈’온라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TV 홈쇼핑에서 미분양 아파트를 판매한 적은 있었지만, 온라인에서 신규 분양 주택을 판매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온라인에서 처음으로 판매되는 ‘스카이홈’ 모델은 ‘50J형’ 2층짜리 고급모델로 가전 제품, 의류 등 ‘11번가’에서 판매하는 다른 물품들과 마찬가지로 컴퓨터 앞에 앉아 편안하게 온라인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1번가’의 쇼핑 페이지를 통해 스카이홈의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상품 페이지상의 Q&A, 홈페이지 방문, 대표전화 등 3가지 방법을 통해서도 스카이홈을 접할 수 있다.
또한 스카이홈의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신청을 하면 담당사원의 부지방문, 상품 및 설계협의, 계약 등에 대한 친절한 상담이 진행되며, 계약이 진행된 후에는 계약금과 1,2차 중도금, 잔금 납부 등이 11번가를 통해 차례로 진행하게 된다.
SK D&D는 이번 스카이홈의 온라인 판매를 통해 국내에서도 온라인 쇼핑을 통해 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고, 이번 ‘50J형’모델의 온라인 시범판매를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모델들을 온라인 상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SK D&D 관계자는 “아직 국내시장의 온라인상 주택판매가 시범단계인 점을 감안해 직접판매보다는 온라인 상에서 더욱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스카이홈의 시공 특성상 수요자가 소유하고 있는 부지의 조건 등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먼저 주택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SK D&D는 ‘11번가’를 통해 ‘스카이홈’을 구입하는 수요자들에게 11번가의 포인트 지급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온라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카이홈 ‘50J형’ 모델은 최고급 내외장재를 포함해 2억7천6백7십만원(276,700,000\\)선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스카이홈은 에너지 절감, 공사기간 단축, 원가절감 등이 가능한 신개념 단독주택 브랜드로 전국의 토지 소유자들로부터 '1대1 개별 상담'을 통해 시공상담을 받고 있다. 문의) 1599-2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