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아모레퍼시픽의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제주 화산송이가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강력하게 흡착해 모공을 깨끗하게 관리해주는 클레이 마스크타입의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100ml, 1만2000원)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제주 화산송이는 제주도에서 화산이 폭발할 때 용암이 굳어 만들어진 성분으로, 강력한 피지와 노폐물 흡착력을 가지고 있는 청정 희귀 원료이다.
약 120만년 전 생성된 태초의 원료이며 수많은 미세 구멍으로 구성되어 있어 머드, 황토보다 피지 흡착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는 제주 화산송이 성분이 피부 속 깊은 곳에서 번들거리는 과잉피지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피부 노폐물을 제거해, 여름철 지친 모공을 깨끗하게 되살려준다.
무인공향, 무인공색소, 무파라벤, 무벤조페논, 무에탄올, 무동물성원료, 무미네랄오일의 7-Free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세안 후,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한 다음 눈가와 입가를 피해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를 펴 바르고 10-15분 후 적당히 마르면 미온수로 씻어낸다. 주 1~2회 사용으로 다양한 모공 고민에서 벗어나 깨끗하고 맑은 안색으로 가꿀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