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전력과 리카싱재단을 포함하는 이른바 'CKI' 컨소시움은 오는 4/4분기까지 인수작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수전에는 영국 설비업체 스코티시앤서던에너지(S&SE)와 아부다비투자청, 맥쿼리캐피탈 및 RBS은행 등이 참여한 컨소시움이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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