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일리지’는 탄소배출을 줄이고 기후변화방지를 위해 가정, 학교, 기업 등 서울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으로 절약된 에너지만큼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 수상대상은 지난해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에코마일리지에 가입한 가구와 단체로 6개월 평균 10%이상을 절약한 가정 중 모범이 되는 20가정과 온실가스 감축 실적이 우수한 35개 단체를 선정했다.
오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의 경우 타 시도와 달리 온실가스의 64%가 가정, 학교, 빌딩 등 건물에서 배출되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시설이나 기술 없이 바로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라며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을 위해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