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지난주(7월 18~7월 24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296억엔 순매도했다.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1063억엔 순매수하면서 3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갔다.
단기 머니마켓 등에는 2758억엔 순매도해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는 한 주 동안 1992억엔이 순유출되었다.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243억엔 순매수하면서 4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갔다.
이들은 해외 중장기 채권에는 1조 430억엔이나 순매수하면서 11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머니마켓 187억엔 순매수 등을 포함해 내국인 계좌에서 모두 1조 861억엔 순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