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시장은 외국인이 10거래일만에 매도전했였으나, 은행 중심의 국내기관 숏커버로 시장강세 흐름이 유지됐다.
이날 역시 우호적인 대외여건으로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다만 그는 "장중에는 산업생산에 대한 경계로 헷지물량이 출회될 수 있다"며 "약 12만계약의 순매수 포지션을 보유한 외국인의 추가적인 매물 출회 여부에 따라 단기시장 방향이 결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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