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본은 기술적 분석으로 볼때 이번 달 초 1.24달러를 돌파하며 단기적으로 1.31~1.32달러를 시험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오스본은 그러나 "유로화의 추가 상승세에 대해 투자자들이 완전한 신뢰를 갖고있지는 않은 것 같다"고 지적히고 "IMM 자료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여전히 유로화 숏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이어 "중기적으로 유로화가 하락할 것으로 생가된다"며 "미국과 유로존 경제지표가 긍정적이지 못하고, 이번 주 발표되는 PMI와 같은 중국의 지표가 약하게 나올 경우 시장이 크게 영향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