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1조 5360억, 영업이익 1083억, 세전이익은 1041억, 순이익은 932억을 기록했다.
코오롱인더에 따르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FnC코오롱의 합병효과, 자동차소재, 광학용 필름, 전자재료, 화학 등 고부가 아이템의 매출 확대 및 원료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인하여 전년 동기대비 67.8% 및 56.7%로 증가했다.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FnC코오롱의 합병 등으로 인한 영업이익 증가 및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인한 지분법 이익의 확대 효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37.1%, 40.7%의 상승세를 각각 기록했다.
코오롱인더 측은 “3분기에는 패션부문의 계절적 비수기 요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IT 산업의 호황, 증설분에 대한 매출반영 및 수요 증가로 인해 2분기 수준의 실적을 달성 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