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7월 기업신뢰지수가 98.0으로 전월 96.0(수정치)에 비해 2포인트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로이터통신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94.0를 상회하는 수준.
프랑스 기업신뢰지수는 재고, 과거 생산활동 수준, 대내외 수주, 개별기업들의 물가 및 생산 전망 그리고 일반적인 생산활동에 대한 견해를 종합해 산출된다.
한편 지난 6월에 95.0으로 발표됐던 이 수치는 1.0 상승한 96.0으로 상향 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