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과 구글 등, 스마트폰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저조한 성과를 거둔 탓으로 분석된다.
21일 노키아는 2분기 순익은 2억2700만유로로 전년동기비 40% 위축됐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전문가 예상치 2억8500만유로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이 기간 중 매출은 100억유로로, 전문가 예상에 일치했다.
지난 분기 노키아의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41%로 집계됐다.
이 같은 소식에 헬싱키 거래에서 노키아의 주가는 일시 반락, 1.3%대로 낙폭을 넓혔다. 우리시각 오후 7시 25분 현재는 0.3%대로 반등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