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치의’ 서비스는 안철수연구소의 컴퓨터 전문가가 원격으로 사용자의 PC에 접속해 보안 문제를 비롯해 PC 최적화, 일반 SW 사용법, 장애 조치 등 일반적 PC 사용법까지 안내해주는 사람 중심의 양방향 서비스다.
PC가 이유 없이 느려질 때, 악성코드 감염이 의심될 때, 내 PC의 상태를 알고 개선하고 싶을 때, 게임 중 인터넷 오류가 자주 뜰 때, 인터넷 활용법 및 프로그램 사용법을 알려줄 도우미가 필요할 때 이용하면 유용하다.
지난해 실제 사용자 3,5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제 해결률 91.8%, 서비스 후 만족도 90%로 나타났으며, 상담원 친절도는 94.2%였다. 이러한 만족도를 바탕으로 PC주치의 서비스 재구매 의향도 82%로 높게 나타났다.
안철수연구소 김수진 전무는 “아직 많은 사용자들이 PC문제가 발생 했을 때,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해 어려움을 느낄 뿐만 아니라 악성코드 전파의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며 "믿을 수 있는 전문가가 직접 원격으로 문제를 해결 해주는 PC주치의 서비스를 통해 안전한 IT 환경을 구축하는 데 일조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