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중국 재정부는 이에 관해 일부 도시를 중심으로 재산세 시범 부과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재산세 부과가 적용될 시범 도시는 추후 선정될 것으로 예정이다.
이와 관련 상하이 시가 지난달 재산세 부과 방안을 중앙정부에 제출한 바 있다.
중국 정부는 최근 자산 가격 급등을 막기 위해 시장의 대출을 제한하고, 부동산 거래세를 강화했고 또한 3가구 이상 구입시 주택담보 대출을 금지하는 등 규제 조치를 단행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