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2010'에 마련된 삼성파브 스마트 TV 체험존에서 엄마와 함께 아이들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시연해 보고 있다.
[뉴스핌=강필성 기자] 삼성전자가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2010’에 스마트 TV 체험존을 마련, 행사장을 방문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SICAF 행사장에 3D TV와 스마트 TV 체험존을 설치해 방문자가 직접 체험 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삼성파브 스마트 TV 체험존을 방문하면 3D 입체영상 감상은 물론 삼성파브 스마트 TV의 올쉐어(Allshare) 기능과 다양한 TV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삼성파브 스마트 TV의 올쉐어 기능은 무선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인증을 받은 PC·휴대폰·카메라 등에 저장된 다양한 콘텐츠를 무선으로 불러와 TV로 즐길 수 있는 기능이다.
SICAF 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간단한 리모콘 조작을 통해 해당 사진과 영상을 스마트 TV 대형 화면으로 바로 감상할 수 있다.
또 ‘인터넷@TV’ 기능으로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교육방송을 비롯한 TV 애플리케이션을 대형 화면을 통해 즐길 수 있다. 다양하게 마련된 TV 애플리케이션 중 미니미니 요리게임·스도쿠 게임과 다양한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Getty Image’가 삼성파브 스마트 TV 체험존을 방문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삼성파브 스마트 TV 체험존을 찾은 고영미(38세. 주부)씨는 “아이들과 캐릭터가 함께 찍은 사진들이 삼성파브 스마트 TV의 올쉐어 기능을 통해 바로 보여지니 신기하다”며, “거실에서 온 가족이 다양한 TV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애가 더욱 돈독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손정환 상무는 “스마트 TV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을 위해 스마트 TV 체험존 운영 등 다양한 체험 기회와 보다 유용한 TV 애플리케이션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스마트 TV=삼성’ 리더십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