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롯데마트 롯데월드점에 문을 연 '롯데홈쇼핑 팝업 스튜디오250'은 롯데홈쇼핑이 롯데마트와 함께 업계 최초로 선보인 온ㆍ오프라인 컨버전스 상품관으로 TV 홈쇼핑에서 검증된 히트상품과 홈쇼핑 신규입점 상품으로 구성돼있다.
이곳에서는 홈쇼핑 인기상품을 마트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만져보고 고를 수 있으며 대형마트에서 판매하지 않았던 명품을 20% 가까이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홈쇼핑에서 세트로 판매했던 속옷, 쥬얼리 상품도 낱개로 구매할 수 있어 오픈 이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게 롯데홈쇼핑측 설명이다.
'롯데홈쇼핑 팝업 스튜디오 250'은 이번 확장 오픈으로 기존 영업면적 62㎡(약19평)의 매장을 98㎡(약30평)로 확장하고 5개 브랜드의 총 50여개 상품을 대폭 보강해 총 300여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명품의 경우 매장을 별도로 꾸며 숍 인 숍(shop in shop) 형태로 새롭게 단장하고 구찌, 프라다, 코치 등의 인기 명품브랜드 아이템도 4배 가량 늘린 총 40개 상품을 선보여 선택의 폭도 넓혔다.
롯데홈쇼핑 오갑렬부장은 "롯데홈쇼핑 팝업 스튜디오250의 평당 월 평균매출은 같은 층 타 매장 대비 2배가량 높다"며 "롯데홈쇼핑 팝업 스튜디오 250 1호점의 성공을 기반으로 2호점의 추가 오픈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오는 31일까지 '롯데홈쇼핑 팝업 스튜디오 확장 오픈 사은전'’을 열고 10만원 이상 구매시 구매 금액별로 롯데상품권을 최대 2만5000원권까지 증정한다.
23, 24일 양일에는 각 오후 3시부터 60분간 롯데홈쇼핑 쇼호스트와 모델이 상품 시연회를 펼치며 홈쇼핑 생방송 모습을 연출하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