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황금에스티 관계자는 "당진 신규 생산라인은 초도 물량의 생산을 시작했으며, 생산테스트를 진행중인 것도 있다"며 "향후에는 이 라인을 통해 철강사업도 본격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신규제품 생산라인 구축은 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다양화를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점진적인 확대를 이뤄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황금에스티는 2/4분기 실적에 대해서도 긍정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 관계자는 "1/4분기에 이어 2/4분기에도 실적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원자재를 이미 저렴하게 매입해 안정적인 재고 확보를 통한 수익성 개선도 나타나고 있어 실적은 긍정적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황금에스티는 지난 1/4분기에 매출액 425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33.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45억6000만원을 거둬 전년동기대비 220.1%가 오른 실적을 기록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