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베트남 의료봉사활동에는 중앙대의료원 안과, 내과, 피부과, 소아청소년과 등의 의료진 8명을 비롯해 봉사단 14명이 참여했다. 약 1500여명의 주민을 진료할 예정이다.
또한 저소득 주민 30여명에게는 무료로 백내장 수술을 시행한다.
두산비나와 중앙대의료원은 22일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중앙대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 꽝응아이성 병원에 약 3000만원(2만5000달러) 상당의 안과시술장비, 안과수술 키트, 그리고 1000여명 분의 구충제를 기증할 계획이다.
두산비나와 중앙대의료원은 지난해 7월에도 베트남 의료봉사활동에 나서, 29명의 안면기형환자를 무료 수술하고 1100여명의 주민을 진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