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는 이와 함께 최근 포스코가 중간배당 금액을 늘릴 것이라는 발표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라면서, 다만 올해 하반기 포스코의 순익이 취약할 경우에는 전체 배당금은 줄어들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포스코는 최근 원료 자급 전략을 통해 API 철광 프로젝트에 투자지분을 기존 18%에서 34%로 늘리고 호주 머치슨 메탈의 지분도 12.3% 에서 13.9%로 늘렸다.
골드만삭스는 이날 보고서에서 "올해 하반기 경영상황이 우호적이지 않고 마진도 줄어들 전망"이라며 "하지만 포스코는 원가절감을 통해 경쟁사들보다 높은 실적을 낼 것"이라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