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샘이노(INNO) 오크
[뉴스핌=배규민 기자] 한샘이 20평, 30평형대 전용 부엌가구인 ‘한샘이노(INNO)’를 런칭했다.
가격은 기존에 나온 브랜드보다 약 20% 가량 저렴하며, 설계, 견적 등의 프로세스를 없앤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펄 화이트, 티크(나무결무늬), 오크(블랙&화이트) 등 3가지 모델이다.
한샘은 넓고 화사한 부엌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한샘이노 화이트를, 자연스럽게 다른 공간과 어울리는 부엌 연출을 위해서는 한샘이노 티크를 추천했다.
가격은 20평형이 119만원, 30평형은 199만원대부터 가능하다.
한샘 관계자는 “설계, 견적 등 복잡한 프로세스를 없애고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가격 경쟁력 또한 어디에도 뒤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