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미국 증시의 급락 여파로 외국인이 매도세를 보임에 따라 장 초반 1710선대까지 하락했지만 하락폭 축소를 시도 중이다.
19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6.53p, 0.95% 내린 1721.92를 기록 중이다.
특히 외국인이 140억원 이상의 매도세를 보이고 있어 지수 하락을 주도하는 가운데 개인은 230억원 이상을 사들이며 맞서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대부분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전거래일보다 1만2000원 내린 79만원으로 떨어진 채 거래되고 있다.
신한지주와 KB금융 등 금융주가 각각 1.25%, 1.71%의 낙폭을 보이고 있고 포스코도 0.71% 내린 48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LG전자 -1.11%, 현대중공업 -2.37% 등도 하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