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반영하듯 이번주 주간주천주 중 중복 추천주는 한주도 없었다.
다만, 글로벌 경제의 회복 둔화우려에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 내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섬유의복업종에 추천을 집중하며 LG패션과 제일모직을 주간 추천주로 선정했다.
하반기 영업이익 성장률을 상반기보다 더욱 강화될 전망이고 백화점 의류매출 역시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할 전망이다.
제일모직은 패션사업부의 수익성 회복과 케미칼 부문 수요 호조로 물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추천이유다.
동양종금증권 CJ CGV를 주간 추천주로 선정했다.
극장 성수기인 3분기에 접어들어 월드컵으로 인한 실적 부진 만회가 예상되고 3D 영화의 연속 개봉으로 ATP(Average Ticket Price)가 상승 할 것이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SK증권은 최정제마진의 점진적 개선으로 실적 증가가 예상되며 사업부 분할 및 신규사업 투자 확대로 성장동력도 강화될 것이라며 SK에너지를 추천주로 선정했다.
또한 건설업종의 대림산업과 삼성물산 등도 추천됐다.
신한금융투자는 양호한 2분기 실적과 함께 해외수주 모멘텀이 부각 될 전망이고 대형 건설사 중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 등은 긍정적 모멘텀이라며 대림산업을 추천했다
대우증권도 삼성물산을 그룹사 공사를 통한 안정적인 실적은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화증권은 현대증권을 추천주로 선정했다.
흑자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저평가영역이고 실적의 안정성 외에도 위탁매매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외 동양종금증권은 수요증가와 원료비 절감노력 가시화로 PO 부문 수익성이 바닥을 통과했다며 SKC를 추천하기도 했다.

※자료: 뉴스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