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는 5.08을 기록, 6월의 19.57에서 15포인트 가까이 급락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18.50을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고용지수 또한 6월의 12.35에서 급격히 하락하여 7.94를 기록했고, 향후 6개월 후의 기업경기를 판단하는 기업경기지수는 직전월의 40.74에서 소폭 하락한 41.27로 집계됐다.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뉴욕에 있는 제조업체의 사업상태, 기대치 등을 평가하는 경제지표로 해당월 미국의 제조업 경기를 가장 빨리 가늠하는 잣대로 이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