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33.5%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9월 5일 까지다.
이번에 하이닉스에 공급하게 되는 장비는 공정미세화에 필수적인 비정질탄소막 증착장비로, 국내에선 유일하게 테스만이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들의 미세화 투자가 지속되고 있어 이번 계약뿐 아니라 앞으로도 수주활동은 지속될 것”이라며 “이번 수주건을 포함해 이달에만 공시된 수주금액이 약 200억원에 달해 3분기에는 큰 폭의 실적개선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