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마약밥' 출시는 지역 맞집의 대중화를 위해 GS25가 지역에서 유명한 맛집의 대표 음식들을 편의점 상품으로 출시하기로 한 것이다.
첫선을 보이게 된 '본향'은 전라도 익산 지역의 대표 맛 집으로 특히 마(薯)를 이용한 창작요리 전문점으로 유명하다.
이 음식점에서 개발한 '마(薯) 약밥'은 2010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김희연 요리 연구가가 직접 개발한 음식으로 '본향'의 대표 음식 중 하나다.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은 '마(薯) 약밥 도시락'과 '불고기 마(薯) 약 주먹밥' 두 종류로 각각 3,500원, 1,200원에 판매한다.
GS25 정재형 MD부문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의 숨은 맛 집을 찾아 대표 음식들을 편의점 상품으로 자체 개발할 계획"이라며 "지역의 우수한 음식들이 전국 편의점망을 통해 소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S25는 '마(薯) 약밥' 상품 출시를 기념해 증정행사를 연다.
오는 16일부터 7월 29일까지 '마(薯) 약밥 도시락'이나 '불고기 마(薯) 약 주먹밥'을 구매하고 GS25 홈페이지에 영수증 응모 번호를 입력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마 선물 세트'를 500명에게 증정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마(薯) 약밥’ 상품 2종류와 '비빔밥 도시락' 2종류를 구매하면 '롯데 내몸에흐를류 340ml'(1000원)나 ‘실론티 250ml’(900원), ‘한울 꼬마동치미’(800원) 중 한 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