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 애널리스트는 14일 "지난 13일 상장된 유상증자 신주와 희석가능한 신주인수권을 모두 고려하면 시가총액은 350억원 수준"이라며 "하반기 회사 측이 제시하는 수주 및 매출을 고려하면 현 주가는 PER 6배 수준"이라고 예상했다.
예산책정과 집행이라는 공공기관의 성격상 대부분의 수주는 하반기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아 이달부터 예상되는 수주 결과에 따라 주가는 상승매력을 높여갈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1분기 매출 74억원과 영업이익 2억원에 이어 2분기 실적도 1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전망된다"며 "회사 측은 3분기 매출로 중국 리조트 보안사업 70억원을 포함해 20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