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부책 축소 노력을 강화하고, EU 예산규정을 위반했을 경우에는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헤르만 판롬파위 EU 상임의장은 12일(현지시간) EU 재무장관들로 구성된 테스크포스팀과 회동한 뒤 선별된 지표들을 토대로 EU의 경쟁력 수준을 모니터링 하기로 합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관련 지표가 일정 수준 밑으로 하락할 경우 재무장관들이 새롭고 강력한 조치를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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