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룸은 오는 9월 ‘일룸 시스템 리빙’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한다. 그동안 학생용 가구에 특화됐다면 거실과 주방용 가구 등을 강화해 리빙 부문 시장에 전격 뛰어든다.
일룸은 유통망 확보를 위해 내년까지 전국에 리빙 전문 매장 100개를 오픈할 예정이다. 기존 100여곳의 대리점은 학생용 가구 매장으로 전환하고 특화된 매장으로 운용한다.
일룸 관계자는 “침대, 소파, 식탁, 주방용 서재 등 경쟁력 있는 제품을 출시해 리빙 시장 점유율 확대는 물론 전체 가구 시장을 선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