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에 따르면 2012년 생산을 개시해 2016년말 기준 연 1200만개 생산능력 목표을 추진중에 있으며 이를 위해 중경, 무한 등 중국 내륙지역을 후보지로 물색중에 있다.
한국타이어는 "추후 생산규모 및 투자금액 등 구체적인 사항이 이사회결의를 통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