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우려와는 달리 순이자마진은 1/4분기 대비 3~5bp 내외의 감소에 그칠 전망이고 이에 따라 이자이익은 전분기 수준과 크게 차이 나지 않을 전망이라는 설명이다.
건설사 등 구조조정 리스트 발표 관련해서는 관련 충당금이 1500억원에 내외에 그칠 전망으로 2/4분기 대손충당금을 3400억원으로 추정했다.
삼성생명 지분매각이익을 300억원 비이자이익에 포함시켰으며 판관비도 계절성을 제거한 1조원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추정했다.
신한지주에 대해 목표주가 5만6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은행업종 내에서는 하나금융과 함께 투자유망 종목으로 제시했다.
경기회복기에 업종 내 프리미엄을 높게 받았던 과거 사례가 반복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며, 2011년 IFRS 도입에 따른 실질적인 수혜를 받을 은행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