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군산공장 재가동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했고 현재 정상적으로 가동중"이라며 "공장가동 중단에 따른 국내 고객들의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이어 "정상적으로 차량이 인도되고 있다"며 "잔업과 특근 등을 통해 이달 말까지 가동중단에 따른 수출 물량 부족분을 신속히 만회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GM대우 군산 공장은 준중형 세단 라세티 프리미어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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