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상건 기자] GS샵(대표 허태수)은 오는 5일 오전 11시 10분부터 ‘개굴개굴 세밀화 자연관찰’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판매가 19만9000원에 무이자 할부 10개월, 자동주문 1000원의 할인혜택을 주고, 조류생태영상 HD DVD 4장과 KBS 자연 다큐멘터리 '야생의 오카방고' HD DVD 3장을 추가 증정한다.
개굴개굴 세밀화 자연관찰은 자연과 동물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에 자주 출연해 얼굴을 널리 알린 조류학자 윤무부 경희대 명예교수가 전미숙, 강은경 두 아동도서 작가와 함께 펴낸 생태 그림책이다.
이은주(식물), 이우신(야생동물) 서울대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자문을 맡았으며, 자연과학 전문 삽화가 20명이 자연의 생생한 모습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그려냈다.
동물, 식물, 곤충, 꽃, 열매 등 100여종의 동식물 모습이 82권의 책에 담겨 있어 집에서도 자연학습을 할 수 있다.
개굴개굴 세밀화 자연관찰의 가장 큰 장점은 딱딱하고 무서운 실사와 달리 따뜻한 느낌을 주는 약 3000여장의 세밀화다.
유아기 어린이도 무서워하지 않고 그림에 몰입해서 볼 수 있고 이야기 형식의 글이 함께 수록돼 있어 그림동화책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림으로 부족한 부분은 세계적인 사진 작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을 함께 구성해 자연의 생생한 모습을 전달한다.
GS샵 교육문화팀 임성빈 과장은 “자연학습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하는 2세~6세 사이 아동에게 필수적인 교육”이라고 말했다.
또한 “3000여 장에 달하는 세밀화를 통해 자연을 친밀하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