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은행주와 소비재주를 중심으로 매도 주문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의 6월 비농업부문 신규 일자리는 전월 대비 12만 5000개 감소, 작년 10월 이래 가장 큰 폭 위축됐다. 인구조사를 위한 센서스 일자리가 22만 5000개 감소한 것이 크게 작용한 탓이다.
우리시각 3일 새벽 12시 59분 현재 다우지수는 0.81%, S&P500지수도 0.68%, 나스닥지수는 0.71% 각각 내렸다. 특히 다우지수는 일시 1%대로 낙폭을 넓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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