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소나타와 투싼의 판매가 호조를 나타냈다.
2일 다우존스통신은 최근 현대차 캐나다법인의 발표를 인용, 현대차의 6월 캐나다 지역 자동차 판매량이 총 1만 1501대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3.8%나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연초대비 지금까지 캐나다 시장에서의 차 판매량은 총 6만 2214대로 집계,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6%나 확대됐다.
이와 관련 현대차 캐나다법인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스티브 켈러는 "투싼과 소나타의 비주얼면에서의 강점이 캐나다인들에게 어필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