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제조업 부문 확장세가 모멘텀을 잃었다는 우려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날 마르키트/CDFA는 6월 프랑스의 PMI제조업지수가 54.8로, 직전월의 55.8에 비해 하락했다고 밝혔다.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로이터 전망치인 54.9에 못미치는 결과다.
세부적으로 제조업의 신규주문 지수는 56.2를 기록, 직전월의 57.4에서 하락하며 4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제조업 생산지수 역시 56.9로 직전월의 57.1에서 하락하며 10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