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는 지난 6월 경차를 제외한 신차판매량이 29만 3537대로 전년동월대비 20.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브랜드별로는 도요타자동차가 26.7%, 닛산자동차가 11.5%, 혼다자동차가 18.5% 증가하며 상위에 랭크됐다.
한편 경차를 포함한 6월 신차 판매량은 44만 8831대로 전년동월대비 17.4% 증가했다.
일본 수입차는 2만 1315대로 1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트럭 판매량은 2만 6701대로 전년대비 17.7%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