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지난주(6월 20~26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1838억엔 순매도했다. 7주 만에 11억엔 순매수한 뒤 곧바로 순매도 전환한 것이다.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3762억엔 순매도하면서 3주 연속 순매도세를 이어갔다.
단기 머니마켓 등에는 7889억엔 순매도해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는 한주 동안 1조 3489억엔이 순유출되었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526억엔 순매도하면서 9주 만에 순매도로 전환했다.
이들은 해외 중장기 채권에는 8635억엔이나 순매수하면서 7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머니마켓 299억엔 순매수 등을 포함해 내국인 계좌에서 모두 8408억엔 순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