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최병태 애널리스트는 30일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대해 "2/4분기에 매출액 843억원, 영업이익 212억원을 기록하며 전기비 대비 각각 18.4%, 10.2%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 애널리스트는 "또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는 검색 광고는 서비스 개선 속에 매분기 실적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며 3위 사업자의 검색 광고 대행사 재계약이 유리한 방향으로 결정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2010년 EPS 추정치 상향 / 6개월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상향
2010년과 2011년 EPS 추정치를 각각 22.5%, 16.5% 상향
연간 OPM 추정치를 양호한 1분기 OPM과 2분기 추정 OPM을 감안해 상향한 것이 추정 EPS 상향의 주요 원인
- DA 특수 속에 2분기 호실적 달성
2분기 매출액은 월드컵 특수 등에 힘입어 843억원(QoQ +18.4%), 영업이익은 212억원(QoQ +10.2%) 추정
영업비용 측면에서는 마케팅 비용이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1.8%p 하락한 25.2%로 추정 (-1.8%p)
- 검색 광고, 서비스는 올라가고, 리스크는 내려가고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는 검색 광고는 서비스 개선 속에 매분기 실적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일 것
3위 사업자의 검색 광고 대행사 재계약이 동사에 유리한 방향으로 결정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파악
오버츄어 네트워크에 동사만이 고립되어 PPC가 단기간 내에 급속하게 일어날 가능성이 낮아진 것으로 보여 비즈니스 리스크는 크게 낮아진 것으로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