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에 따르면, 지난 28일 밤 부품업체 세한에 화재가 발생해 부품공급에 차질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GM대우 군산공장이 생산라인도 가동을 중단한 상태다.
세한이 납품하는 부품은 차량 내부 손잡이 부분인 도어트림으로, 세한은 전일 화재로 인해 2억3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은것으로 나타났다.
GM대우 측은 "세한이 라세티 프리미어에 장착되는 도어트림 전량을 납품하고 있어 생산 중단이 불가피했다"며 "빠른 생산라인 재가동을 위해 현장 복구를 서두르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