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계산 실수는 총 건설착공 면적 계산에서 비롯된 것으로 당초 발표시에는 3월에 1.2%, 2월에 0.4% 증가한 것으로 되어 있다. 4월 수치가 수정된 것은 다른 수치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컨퍼런스보드 측은 밝히고 있다.
향후 6개월 경기 전망을 시사하는 이 경기선행지수가 예상보다 둔화되었다는 소식은 중국 경기 확장세가 2/4분기 이후 크게 둔화될 것임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우려가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컨퍼런스보드의 발표 이후 중국 증시는 장중 2% 넘게 하락하면서 14개월래 최저치로 주저앉았다.
한편 중국 경기동행지수는 3월에 0.4% 개선된 이후 4월에는 1.2% 상승한 182.1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