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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6/29) -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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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 투자전략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6월 29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신성홀딩스(6/28)
- 독일 정부의 보조금 지원정책 및 wafer 가격 하락 등 태양광 시장은 호황 중
- 생산설비 조기 증설로 2010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개선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

▷ 호텔신라(6/28)
- 출국 수요와 일본인 입국수요 증가로 2010년 2분기 이익은 당초 예상을 상회할 전망
- 면세점 영업 개선과 삼성생명 상장 이슈는 주가 상승에 긍정적일 전망

▷ 티씨케이(6/28)
- 발광다이오드(LED)용 공정부품인 서셉터의 국산화 성공이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 반도체, 태양광, LED 서셉터 등에 대한 설비투자로 2010년 상반기부터 증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2011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의 큰 폭의 증가가 기대됨

▷ LG패션(6/28)
- 남성복의 점진적인 회복, 스포츠 및 캐주얼의 신장, 수입여성복 및 TNGTW 매장 확대 지속, 인터스포츠 매장 오픈 등으로 외형 확대 전망
- 강한 브랜드력과 높은 정상가판매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매장당 매출 증가와 비용의 효율화 등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됨

▷ 바이오랜드(6/28)
- 천연추출물에 특화된 화장품 원재료 제조
- 바이오랜드는 주력제품을 독점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화장품 업체에 공급
- 주요 품목의 독점적 공급구조와 국내 화장품 시장의 안정적 성장성이 투자매력

▷ 쎌바이오텍(6/28)
- 기능성 식품 및 의약품 원료로 사용되는 유산균 제조 판매 전문 업체
- 규모의 경제 효과를 달성해 가는 가운데 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
- 세계 시장에서 후발주자라는 약점에도 불구 이중코팅과 관련된 기술력을 배경으로 매출처 확대

▷ 혜인(6/28)
- 캐터필러 건설기계 수입 판매 유통업체
- 원달러 상승은 실적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나 4대강 사업에 따른 건설기계 수요 증가로 2010년 큰 폭의 실적개선 기대

▷ 삼영전자(6/21)
- 2010년 설비투자를 통한 생산성 증대가 예상되며 LCD/LED TV 등 전방산업 수요증가로 안정적 매출 가능
- 풍부한 현금성 자산과 낮은 부채비율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재무안정성 견지

▷ 대덕전자(6/21)
- 진입장벽이 높은 반도체용 Package 및 MLB 부문의 점유율 확대로 2분기 실적 대폭 호전 예상
- 삼성전자, Cisco, Harries 등의 대형 고객사를 중심으로 한 거래선의 다변화로 안정적인 매출구조 유지

▷ SK에너지 (5/31)
- 정제마진 반등세로 동사의 이익개선 모멘텀 증가 예상
- 석유 화학 사업의 분사는 재무구조의 개선 및 기업가치 개선에 긍정적

▷ 하이닉스 (5/31)
- 주력제품인 DDR3의 상대적 가격 안정으로 동사의 이익 안정성 향상
- 인텔의 신규CPU(Core I 시리즈)가 모두 DDR3만을 지원하고있어 동사의 이익개선세 이어질 전망

▷ 에스원 (추천일 4/12)
- 경기호전과 적극적 마케팅의 결과 신규가입자 증가 예상.
- 삼성 그룹 보안상품 수요 확대와 신사원증 관련 스마트카드 매출 확대 예상

▷ 웅진코웨이 (추천일 4/12)
- 판매호조와 작년말 구조조정으로 인한 인건비 축소 등의 효과로 1분기 매출 호조가 예상됨
- 신규 방문판매 화장품 사업의 경우 탄탄한 인력과 네트워크를 이용 이익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이엠코리아 (5/31)
- 공작기계 수주가 2009년 4분기부터 회복세
- 전방산업인 자동차 업황 호전으로 2분기는 사상최대 수주 기대
- 국산 초음속 훈련기인 T-50 랜딩기어 독점 공급

▷ 이녹스 (5/31)
- FPCB 산업 호황과 반도체 소재의 추가적인 인증으로 2010년 예상 매출액 64%, 영업이익 150% 증가
- 유상증자를 감안한 2010년 예상 PER 8.3배로 전자소재업체라는 점과 점유율을 감안했을 때 저평가 상태
- 유상증자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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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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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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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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