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브라질 중앙은행은 주간 보고서를 통해 올해 공식 인플레이션 수치인 IPCA의 상승률 전망치가 5.5%로 한 주 전 5.61%에 비해 하락했다고 밝혔다.
내년 IPCA의 상승률 전망치는 4.8%로 10주째 제자리 걸음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브라질 중앙은행은 올해와 내년 물가 안정 목표치를 4.8% 수준에서 상하단 2%포인트 범위로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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