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별로는 명품 54.1%, 여성의류 39.8%, 남성의류 14.1%, 잡화 11.2%, 영패션의류 9.6% 각각 증가했다.
돌체앤 가바나, 토리버치, 타미힐피거, 랄프로렌 등 집객력 높은 브랜들의 시즌오프 할인판매가 지난 25일부터 시작되면서 세일 첫 주말 3일간 의류 판매가 큰 폭으로 늘었다고 현대백화점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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