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형 아반떼는 스포티한 외관을 구현하기 위해 전고를 낮추면서, 실내 플로어, 센터 터널, 시트 위치 등을 낮게 설계하고 각종 부품 위치를 조정해 엔진룸 공간도 최적화하는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을 구현하고자 했다.

그 결과 신형 아반떼는 기존 모델보다 실내 거주공간 및 실내폭이 각 30mm, 10mm 늘어났으며 휠베이스도 동급 최고 수준인 2700mm을 달성해 한층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하며 승차감을 향상시켰다.
뿐만 아니라 핸들, 페달 및 각종 실내 조작기기의 위치를 운전자 중심으로 재배열해 운전 편의성도 크게 높였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가 스타일과 성능뿐만 아니라 최적의 승차감을 원하는 많은 고객들의 니즈를 크게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는 다이나믹한 외관을 구현하면서 동시에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현대차의 기술력이 집약된 최고의 차종"이라면서 "이번 기술 공개를 통해 신형 『아반떼』에 대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선택이 증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