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들의 스왑거래 규제 등 일부 조항에 대한 반대로 협상이 난항을 거듭했지만 결국 양원이 절충안에 합의하면서 결론을 도출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합의로 월가 개혁안은 상하원 최종 승인과 함께 오바마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오는 7월 4일 이전에 법안으로 발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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